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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4-05-14 13:26
쫓기듯 살았던 지난 날들..개인회생으로 바뀌었습니다
 글쓴이 : 최민재
조회 : 785  
70세가 넘으신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30대입니다.
4군데에서 대출을 받고 2군데 카드 대금이 연체되어있는 상태였으며
핸드폰요금연체에..빚더미에 깔려 있는 기분이 이런 기분인가 싶었습니다
부모님을 모시고 살 집을 마련하기 위해 대출하여 집을 마련하게 되었지만
제가 매달 벌어오는 급여로는 대출금을 갚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려운 일이었습니다
현금으로는 대출금을 갚다보니 카드사용이 찾아졌고, 그래서 카드대금까지
연체되었을뿐만 아니라 핸드폰 요금까지도 밀려있는 상황이었습니다
거의 5000만원에 육박하는 저의 빚들을 제 능력으로 어찌 할 수가 없었습니다.
거의 매일 걸려오는 빚 독촉 전화에 숨을 쉬는 것 조차 괴로웠고
하루하루를 사는것이 지옥같았습니다
떳떳하게 살고 싶었습니다
그리고 우연히 인터넷을 통해 알게된 개인회생 제도가 저를 일으켜주었습니다
지금은 인가 판결이 내려져 변제금을 내고 있고
변제 기간은 총 3년 반 정도가 주어졌습니다
생계비까지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생활하는 데에는
아무런 지장이 없어 마음이 정말 편합니다.
앞으로 열심히 갚겠습니다 감사합니다

 
   
 


이      름 연 락 처
관심분야 개인회생 개인파산 채     무 1500만원 미만 1500만원 이상
거주형태 거주지역
소득형태 연소득액 만원
기타문의
개인정보수집동의